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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대령 손녀는 달라?...'모습 보니'

입력 2015-01-26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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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여군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후보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후보생 특별전형 면접에서 박하선은 지원동기에 대해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인집안이라는 이야기에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셨다. 할아버지가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군인이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기대된다" "박하선, 체력은 꽝이던데" "박하선, ㅋㅋㅋ" "박하선, 본방사수" "박하선, 대령의 손녀라 잘 할줄 알았는데" "박하선, 놀랍다" "박하선, 열심히 준비해서 왔던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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