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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전여빈, 제이와이드 떠난다..매니지먼트mmm으로 이적(공식전문)

입력 2021-07-12 16: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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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 전여빈이 매니지먼트mmm으로 이적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2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실무진이 매니지먼트mmm을 설립, 배우 김태리, 전여빈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 전여빈 두 배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회사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선한 행보를 도울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서로 간의 두터운 유대로 매니지먼트mmm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며 각 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좋은 파트너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태리는 현재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제)를 검토하고 있고, 전여빈은 넷플릭스 영화 '글리치' 촬영 중이다.

-다음은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배우 김태리 전여빈의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실무진이 '매니지먼트mmm'을 설립, 배우 김태리 전여빈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로 데뷔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 '1987', '승리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여빈 역시 영화 '죄많은 소녀', '해치지않아', '낙원의 밤',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 등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 전여빈 두 배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회사인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선한행보를 도울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서로 간의 두터운 유대로 '매니지먼트mmm'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며 각 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파트너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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