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동성 딸 배수진(활동명 나탈리)이 청순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수진은 사진과 함께 "빨리 소고기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수진은 소고기를 기다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백옥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2018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부친인 배동성은 지난 2017년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