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결혼 대한 질문에 "나중에 좋은 사람 있으면 하지 않을까"

입력 2021-07-12 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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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12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재시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결혼할 거냐"라고 물었다. 재시는 "결혼? 잘 모르겠다. 나중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하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엄마, 아빠 성격 중 누굴 닮았냐는 말에 "저는 무조건 엄마 성격을 닮은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재시는 "오늘 8시 50분에 '맘 편한 카페2'가 방송된다. 그때 방송으로 만나자"라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모델을 지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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