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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08년생 아기 사랑 지극해,,"하루 종일 보고 싶었어 할매아지"

입력 2021-07-14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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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스타그램
신봉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이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너무 보고싶었어....어여쁨 양갱이 신양갱 보스턴테리어 2008년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봉선의 반려견이 인형을 물고 사진을 찍는 신봉선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하루종일 반려견이 보고 싶었다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쏟았다.

더해 한 후배의 "선배님 이친구도 이제 얼굴에인생이보입니다^^"라는 댓글에 "그럼요...할매아지 ㅠㅜ"라고 답하며 마음 아파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SBS 신규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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