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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아, 고급 레스토랑 메뉴를 매일 집에서.."오늘 저녁은 쿠움바리카토니"

입력 2021-07-15 05: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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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정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저녁은 쿠움바리카토니. 매일 외식하는 느낌으로 집에서 기분내봅니다. 내일은 다른 파스타 맛 볼께요. 저녁맛있게 드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직접 요리한 쿠움바리카토니가 담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파스타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지난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는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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