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유리가 운동을 하기 전 탄탄한 몸매 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실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출산 8개월 만에 회복한 탄탄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