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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후 더없이 행복해..글래머 몸매 자랑하며 아이와

입력 2021-07-14 1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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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씨 인스타
사재석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 이민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가수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F YOU LOVE SOMEBODY, LET THEM KNOW EVERY 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아내 유리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 유리가 귀여운 두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텔 수영장에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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