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전혜진이 하와이 여행을 추억했다.
14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뭐 그냥 하와이 기분 좀 내보고 싶어서 추억사진. 다들 괜찮은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진이 검정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머리에 꽃을 꽂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혜진의 미모가 아름답다.
한편 전혜진은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드라마 '마더',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 출연했으며 영화 '빛나는 순간'에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