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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들, 워킹맘 엄마 일하러 가는 것도 모르고 꿈나라 "실시간 조이"

입력 2021-07-14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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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실시간 조이. 엄마 일하고 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부부의 아들이 단잠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며 일을 하러 길을 나서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아들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손이 러블리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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