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랑종' 후기를 공유했다.
배우 고민시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랑종 후기 하..하..하나도 안 무섭다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고민시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인 가운데 영화 '랑종' 후기로 하나도 안 무섭다고 남긴 것과는 달리 울고 있는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이 기획, 제작하고 태국 호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민시는 최근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