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새댁' 배슬기, 남편 심리섭표 밥상 자랑 "나보다 살림 잘하는 듯"

입력 2021-07-13 1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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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표 밥상을 자랑했다.

배우 배슬기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신랑이 차려준 밥상..#우렁된장찌개 감동감도오오오옹!!!!"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만 보면,,나보다 살림을 잘하는거 같단 말이지..그것도 훨....씬.....ㅋㅋㅋ"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배슬기 남편 심리섭이 차린 밥상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우렁된장찌개가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하고 있다.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은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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