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임시완이 프란스 칸으로 향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임시완은 13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시완은 사진과 함께 "to cannes"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74회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칸으로 가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착석 중인 임시완의 근황이 담겨있다. 임시완은 이번 칸국제영화제에서 이병헌, 송강호 한재림 감독 등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번 칸국제영화제는 현지 시간 15일 오전 8시 30분 프레스 시사회가 열리며 16일 오후 10시 15분 공식 시사회가 진행된다. 임시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