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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형아 생일에 신난 귀요미♥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엄마랑 풍선불고 준비한 거예요"

입력 2021-07-13 17: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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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틀리가 형 윌리엄의 생일을 축하했다.

13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형아 생일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엄마랑 풍선불고 준비한거에요~~내생일이나 다름없는 날이니 열심히 준비했죠 ㅋㅋ. 아침식사도 형아 좋아하는거 가져다주고 과일은 까주는거 처럼 하다가 내입으로 쏘~~~옥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생일 모자를 착용하고 보기만 해도 푹신푹신한 소파에 앉아있다. 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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