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세아가 아침 메뉴를 공유했다.
배우 윤세아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그데데 밝아오는 아침 퇴근은…!! 요즘 같은 온도, 습도, 온몸으로 침투하는 벌레들과 싸우며 밤샘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존경을 보냅니다"고 전했다.
이어 "#세아의아침은 나를 위로하는 시간입니다. 짭짜름한 소고기죽을 되직하게 끓여내 생야채에 엉망진창으로 마구 싸먹으며 온갖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시원한 댕유자로 차분하게 마무리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세아는 "몸은 고되더라도 무거운 마음만은 덜어낼 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들 둥글둥글한 하루 보내소서…"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가 직접 차린 건강식 아침식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