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1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가 너무 무거워서...복대 차고 산책" "너무 더워서 그냥 바로 집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복대를 차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최근 90kg에 육박하는 몸무게를 공개했던 황신영은 이처럼 아름다운 D라인과 무더운 여름을 나는 일상을 공개,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