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동욱이 주문이 들어오지 않는 '늪'에 서운해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이동욱의 야심작 '늪'의 첫 주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오렌지 찾는 손님이 많구나. 종신이 형 늪이 아예 인기가 없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고은은 "늪 맛있는데 늪이 제일 맛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온유는 "추천메뉴로 늪을 얘기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오늘 지금 한분도 주문을 안한게 있는데 이동욱 씨의 야심작이다"라며 늪을 소개했고, 바로 늪 첫 주문이 들어왔다.
이어 늪 서빙을 간 온유가 이동욱의 지시대로 손님들 앞에서 직접 원액을 따라줬다. 그런가운데 윤종신은 "제가 21년 전에 불렀던 제 8집 앨범 'Annie'라는 노래다. 저는 너무나 사랑하는 노래고 열심히 불렀던 노래다"라며 'Annie' 무대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