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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짜장 범벅된 재율X아린에 절망.."이럴수가"

입력 2021-07-13 16: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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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율희가 재율이와 아린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수가.. 하지만 너희 둘.. 귀여웠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이와 아린이는 온 팔과 얼굴에 짜장을 묻힌 모습.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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