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섹시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스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리즈 시절 생각나게 하는 파격 섹시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