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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댓글에 살쪘다고"..'경도비만 탈출' 소유, 빵+샐러드만 먹고 다이어트ing(소유기)

입력 2021-07-15 1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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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기' 캡처
'소유기'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유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하루동안 빵+샐러드만 먹어봤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24시간 동안 제과제빵 브랜드 빵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먼저 아침은 샐러드 위주의 아침 식사에 뺭을 곁들여 먹기로 했고, 이어 소유가 시킨 샐러드, 토마토, 샌드위치, 드레싱, 우유, 달걀, 과일이 도착했다.

소유는 "아침에 샐러드를 먹으면 피로감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빨리 먹을 수 있다"고 샐러드의 장점을 설명하며 "요즘 댓글에 '소유 살쪘다' 하는데 그래서 다이어트 하는 것"이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소유는 접시에 음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해 아침 식사를 완성, 먹방을 펼쳤다.

또 소유는 "사람들이 샐러드 지겹지 않냐고 얘기하는데 샐러드는 항상 맛있다. 그런데 닭가슴살은 좀 지겹다. 그래서 저는 좀 바꿔서 먹는다. 오징어나 소고기로 대체하기도 한다"고 꿀팁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살크업 하고 나서는 다시 그 몸무게로 돌아가려 하지 않을까 계속 신경쓴다. 그래서 지금은 먹고 싶은 게 있어도 먹되 양은 조금만 먹는다"고 다이어트 후 달라진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아침 식사를 마친 뒤에는 헬스장에 향했다. 소유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까지 폭풍 헬스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음으로 점심 식사는 샌드위치와 시금치 주스, 커피로 해결했으며 소유는 점심을 배불리 먹은 대신 저녁을 늦게 먹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미리 사놓은 샌드위치를 언니가 먹어버린 탓에 소유는 참치 샐러드와 토스트를 먹게 됐다. 소유는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만 먹는 것도 안좋은 것 같다.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탄수화물, 나트륨 당연히 필요한데 탄수화물과 지방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을 많이 먹는 거다. 샐러드만 먹어야지 하면 오래 하지 못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소유는 샐러드까지 배달시켜 먹으며 빵과 샐러드만으로 포만감 속에서 하루 식사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자신의 몸무게가 경도비만 수준의 62.4kg라고 인증, 감량을 선언한 뒤 다이어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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