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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코로나 시국에 안타까운 엄마 "얼마나 답답하니 그래"

입력 2021-07-15 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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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코로나 시국에 안타까워했다.

배우 이윤지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아, 너희의 열매가 모쪼록 잘 익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얼마나 답답하니 그래. 마스크 속 세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뜨거운 여름볕에 그을려가는 눈가가 무척이나 안타깝다. 허나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갈 것임을..다짐하는 밤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지는 "소울아 언니가 토마토 따다 줄께 기다려? 응!! #소소한말들에사랑이가득찼다#라쏠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 소울이를 위해 토마토를 따고 있는 이윤지 첫째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지는 영화 '안녕하세요'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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