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10kg 감량 후 자신의 얼굴에 만족감을 표했다.
15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 좀 빠지니까 거울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에 들이댄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4주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장성규는 한눈에 보기에도 전보다 턱선이 날렵해진 듯한 모습이다.
거울을 보며 만족해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유쾌하면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