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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뚱한 표정+꿀잠까지..아들과 미용실 전쟁 "큰일 하나 치룸"

입력 2021-07-13 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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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귀요미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일하나치룸. 도하 코코몽같다는데 콧구멍으로 알아들음. 콧구멍이 더 닮았. 도원어시는 이발하다가 주무시고..언제나 땡큐포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아들들과 미용실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도하 군은 뚱한 표정으로 있고, 도원 군은 머리를 자르며 졸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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