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김사라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까매진 사라와 자매샷 한예종 무용과 출신, 요기니이자 근육통과 디스크를 달고 사는 사라에게는 천연파스 아로말직크림+오일 세트를 선물했어요 이 귀여운 아가씨,, 받자마자 찹찹 발라보는 중. 우리처럼 목이 긴 짐승들은 목이 자주 뻣뻣하고 결리거든요. 수시로 이러케 우아하게 풀어줘야 한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012년 미스코리아 선을 차지한 김사라와 전시회를 방문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김사라에게 딱 맞는 선물을 준비했고 서현진의 선물을 김사라는 그 자리에서 바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