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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cm' 한혜진, 튼살 남은 성장기 흔적..축구 열정에 멍까지 든 길쭉 다리

입력 2021-07-16 04: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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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인스타 스토리
한혜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멍든 다리를 공개했다.

1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맨날 멍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늘씬한 다리가 보인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은 축구 연습으로 다리에 멍이 든 모습이다. 구척장신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한혜진의 축구를 향한 열정이 돋보인다.

그런 가운데 무릎에 튼살도 눈에 띈다. 177cm인 한혜진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이미 초등학생 때 168cm였다고 밝히며 "엉덩이와 무릎 쪽에 튼살이 있다. 모델들은 튼살 없는 사람이 없을 거다. 너무 빨리 크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IHQ 예능 '리더의 연애', SBS Plus 예능 '톡쏘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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