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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오프숄더 드레스로 순백의 자태..화관 쓰고 여신 포스

입력 2021-07-14 0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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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인스타그램
강성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성연이 여신 포스를 보여줬다.

14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강성연은 사진과 함께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누구입니까~~~~ 9:30분에 투안이 재우다가 기절"이라고 했다.

이어 "공연 연습하고 들어온 김가온씨의 음성에 눈을 뜨고 비몽사몽.. 아! 그대로 잤어야 하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너무 말똥말똥한 대낮이니 내일은, 아니 오늘은 또 몇시에 잠이 들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성연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를 드러냈다. 화관을 쓴 강성연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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