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한채영, 휴식 중 갑자기 부서진 가구..매니저 "자주 본다"

입력 2021-07-16 11:05: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한채영이 의외의 모닝 루틴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62회에서는 배우 한채영의 웃음 넘치는 아침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채영의 의외의 아침 풍경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한채영의 필터링 없는 리얼 일상이 '전참시'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할 예정.

한채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러닝 머신 위를 달린다. "운동은 짧고 굵게!"라는 한채영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부서진 가구에 화들짝 놀란다. 이에 매니저는 "누나의 그런(?) 모습을 자주 본다"라고 제보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한채영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뒤이어 한채영은 매니저에게 아침 한 상을 차려준다. 한채영은 능숙한 듯 2% 어설픈 요리 실력을 보여줘 빅웃음을 안긴다. 매니저는 "엉성하지만 잘하지 않나요?"라고 해 제작진을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

한편 한채영이 차린 아침 식사는 어땠을지, 한채영의 웃음 가득한 모닝 루틴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전참시' 162회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