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이슬, 소녀 같은 동안 비주얼..초롱초롱한 눈망울

입력 2021-07-14 1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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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인스타그램
천이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천이슬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천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천이슬은 사진과 함께 "하늘이 예뻐서 행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천이슬은 계단에 앉아 위를 살짝 올려다보고 있다. 천이슬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모두를 무장해제 시킨다.

또 천이슬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소녀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천이슬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천이슬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태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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