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남보라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복농 갔을 때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마치 제가 심은 나무처럼 나왔네요. 저 농장에서 제 지분은 0.1도 없는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도 복슝아 너무 좋아해서 여름 되면 복숭아를 끼구 사는데 집 앞에 저런 나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봤어여. 그럼 맨날 따 먹을 텐데"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크루아상'은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서 서있는 미완성의 청춘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현실 청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