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알렸다.
가수 성시경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작배기 덥네요 습하고. 하늘은 그만큼 예쁘지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 프로그램 티져와 녹화 하고 왔어요. 7일 금주 일단 성공했습니다. 컨디션이 쪼오금 좋아진 것 같기도 하구 아닌 것 같기도하구. 이제 하고 싶은걸 다하고 사는 나이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나이인 듯요. 선택과 집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오늘 저녁 9시 즈음 오랜만에 유튭 라이브 함께 해요. 몇분이나 오시려나. 운동 조금 하고 요리 조금 하고 기다릴께요 #덥다 #습하고 #여름이니까 #뮤지션 #멋진선배 #좋은형 #이적"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의 하늘색 수트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