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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백진희,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청순+내추럴美 폭발

입력 2021-07-14 21: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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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백진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백진희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를 통해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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