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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90kg 육박하는 몸 이끌고 요가..삼둥맘 대단한 열정

입력 2021-07-14 1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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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요가 세번째 수업 하체 힘 기르기~!! 요즘 제 배가 너무 무거워서 앉았다가 일어나는것 조차 너무 힘든데유. 스쿼트 동작 살짝쿵 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네유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황신영은 "베베님덜 오늘 날씨 진짜 너무 더워여ㅠㅠ 더위 조심조심 #임산부요가중 #세쌍둥이임신 #24주차"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임산부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쌍둥이 임신 중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요가까지 선보이는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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