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25일차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가 벌써 생후 25일차예요.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는 말처럼 2.78kg로 작게 낳아서 벌써 4kg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엄마의 행복한 모유 먹고 쑥쑥 자라서 제법 무겁네요, 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에 빠진 조민아 아들 강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은 작고 소중한 아기 천사 강호 군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