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유리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빵맨 #호빵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호빵맨 캐릭터로 만든 초콜릿 반쪽만 깨문 채 아들 젠의 얼굴에 대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젠의 오동통한 볼살과 반쪽만 남은 호빵맨 초콜릿이 어우러져 앙증 맞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