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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쏜다' 해설 나선 허재가 느낀 소감은..."어색해"

입력 2021-07-18 20: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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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쏜다' 캡처
JTBC '뭉쳐야 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재가 농구 해설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서는 어게인 농구대잔치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25년만에 승부를 펼치게 된 가운데 해설위원으로 나선 허재는 "어색하다"며 "해설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있는 그대로 말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연세대와 고려대의 신경전에 김성주가 "졸업하고 20년이 지났는데도 서로 이기겠다고 승부욕이 대단하다"고 하자 허재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다 실격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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