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공민지가 눈부신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아나가 부르는 띠아모 ㅋㅋ Moana sings TEAMO"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민지는 스카프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리여리한 요정 체구를 드러냈다. 동화를 찢고 나온듯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공민지는 2009년 2NE1으로 데뷔했다. 2016년 공식적으로 해체한 뒤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지난해 5월 24일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LOVELY'를 발매했으며 지난해 10월 자신의 이름을 건 소속사 M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