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라방 너무 재밌어서.. 세상에 한 시간을 훌쩍 넘겼더라고요. 끝나고도 한참 혼자 놀다 잤는데. 앞으로 종종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무거운 몸 아침수련해요. 덥지만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 보내요 모두♥ #요가현진 #아침수련"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