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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댁' 박은지, 이름까지 새긴 명품백과 셀카..임신 20주에도 여전히 아름다워

입력 2021-07-15 1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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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지가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5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요즘 참 건강하게 잘 먹고있어요. 그리고 거의 10년만에 강제 투톤 헤어에요- 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지는 자신의 이름을 새긴 고가의 명품백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박은지의 인형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형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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