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이병헌, 韓최고 배우이자 내 친구, 연락은 안 해"(종합)

입력 2021-07-15 11:58:15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성대모사 달인들과 만났다.

15일 방송된 KBS2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코너 '도전 성대모사 달인'에 도전하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다양한 성대모사 능력을 갖춘 청취자들과 만났다. 첫 번째 도전자는 김보성이 부르는 '걱정 말아요'를 선보였다. 그러나 박명수는 "노래 부르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땡'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청취자는 아프리카 코끼리를 준비해왔다. 도전자는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고 여기서 한번 태국 코끼리가 나와서 아프리카 코끼리를 준비해봤다"며 전화기에 대고 코끼리 소리를 냈다. 박명수는 어김없이 '땡'을 쳤다.

이후 그렉이 부르는 김범수의 '보고싶다'와 야인시대 성대모사, 시라소니 성대모사가 이어졌다. 또한 날이 더워서 일이 없다며 등산 중이라는 한 청취자는 아기새와 좀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신선한 아기새 성대모사에 박명수는 웃음을 터트렸다.

다음 청취자는 이병헌 성대모사 능력자 였다. 이전에도 도전한 적 있는 청취자에 박명수는 "이병헌 씨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제 친구다. 연락은 안 하는 친구"라면서 만족을 드러냈다.

한석규, 조성모, 민경훈을 똑같이 따라하는 능력자도 나타났다. 박명수는 "너무 잘하신다"고 웃음을 터트리면서 선물을 증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