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심진화가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넀다.
지난 18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힘든 시기지만 서로의 자리에서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직접 완성한 볶음밥과 고기가 접시에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의 한상 차림이 인상적이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