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사진과 함께 "Permission to stare? 바라만 보았다. 감시 밟지는 못 하였다. Permission to dance 는 역시나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아영은 흰 셔츠에 슬랙스를 입고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신아영은 포니테일로 발랄함을 더했다.
또 신아영은 바닥에 적힌 'BTS'를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다. 신아영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