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백진희가 반려견과 산책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솜사탕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선 모습. 비가 갠 뒤 무지개가 뜬 하늘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백진희의 모습이 청초하게 빛난다. 무지개만큼 예쁜 백진희의 자태에 팬들 또한 감탄하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