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성재♥'한예슬, 美도피설 해명 후 새벽 2시 체크아웃..짐이 어마어마

입력 2021-07-19 23:54: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같은 날 같은 장소". "지금 미국시간 새벽 2:15" 등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호텔 직원의 도움을 받아 많은 양의 짐을 벤에 싣고 있고 있는 모습이다. 흰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내는 한예슬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으로 출국 후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역학조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주장에 소속사 측은 한예슬의 미국 출국은 예정돼 있던 일정이었으며 출국 전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노마스크 논란에 대해 한예슬은 "너무 걱정 마세요. 촬영 때 마스크 벗어요. 먹고 마실 때 마스크 벗어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의 10살 연하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