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같은 날 같은 장소". "지금 미국시간 새벽 2:15" 등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호텔 직원의 도움을 받아 많은 양의 짐을 벤에 싣고 있고 있는 모습이다. 흰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내는 한예슬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으로 출국 후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남자친구를 만난 가라오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역학조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주장에 소속사 측은 한예슬의 미국 출국은 예정돼 있던 일정이었으며 출국 전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노마스크 논란에 대해 한예슬은 "너무 걱정 마세요. 촬영 때 마스크 벗어요. 먹고 마실 때 마스크 벗어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의 10살 연하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