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하, 무심한듯 찍은 셀카가 이정도..수수함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

입력 2021-07-19 17:43:51
    • 복사완료!

윤하 스토리
윤하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하가 러블리한 거울 셀카를 공유했다.

19일 가수 윤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하는 사진과 함께 "잠깐 생각하면 얼굴 굳어있음 심기불편으로 오해 받겠규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을 남기고있다. 윤하의 백옥 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하는 그동안 드라마 '피노키오', '신의', '후아유-학교2015', '별에서 온 그대', '녹두전'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의 OST 등에 참여해왔다. 또 윤하는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