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제이쓴, 천뚱 딸 채민이 애교에 "뭐가 또 갖고싶니ㅋㅋ 돈 많이 벌어올게"

입력 2021-07-19 20:45:38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조카 채민이의 애교에 사르륵 녹았다.

19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제이쓴의 매형 천뚱의 딸 채민이가 "삼촌 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제이쓴을 따라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움을 유발했다.

이에 제이쓴은 "뭐얌 채미나 뭐가 또 갖고 싶운고니ㅋㅋㅋㅋㅋ hoxy 엄마가 시킨고니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돈 마니 벌어오께ㅋㅋㅋㅋㅋㅋ지둘려라"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