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타와 교제 중인 정유미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8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갤럭시 지우개 기능 짱 신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정유미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