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청순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16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0시 펜트하우스 7,8회 출연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생머리를 자연스레 늘어뜨린 이유비는 새하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인형 같은 비주얼로 '펜트하우스3'에서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유비는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