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탐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탐희는 사진과 함께 "저는 이게 그르케 신기해요. 흙 사다가 씨앗 심었는데, 꽃하고 열매가 달려주는게.. 파도 제법 컸죠?? 친정 마당으로 간 오이는 엄청 잘 자라서 노각이 되고, 고거 따와 어제 조물조물~ 반찬도 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파도 씨앗 더 심어볼까봐요. 파테크 본격적으로 시작하나요?ㅎ 이래서 마당있는 집에들 가시고들 하나봐요~~ 식물 사진 자꾸 찍어 올리면 늙는거라는데.. 울 엄마 지나다 예쁜 꽃만 보면 옆에서 사진 찍었는데.. 꽃 보고 찍고, 꽃 잡고 찍고.. 친정 사진첩에서 보던 포즈로 나도 한컷~ 저도 나이에 맞게 익어가는 중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탐희는 민소매를 입고 민낯인 듯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탐희의 미모가 화사하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