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이뻐하는 동생들과 하늘에 반한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기 든든히 먹고 골프 연습하려 했는데-우연히 도심 속 보물같은 히든플레이스 발견! 이국적인 정취에 흠뻑 빠져 수다만 세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벤치에 다리를 꼬고 앉아 웃음이 터진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슬림한 몸매를 잘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