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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이사장♥'벤, 다리 깁스 후 답답함에 시무룩.."결국 오열, 걷고 싶다"

입력 2021-07-16 0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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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벤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답답해서 결국 오열... 치킨으로 좀 달래줘야겠다 나 자신....... 걷고 싶습니다. 뿌헹. 빨리 낫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벤은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민낯에도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한 벤은 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부른 바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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